모플라코의 대표 엘리애나 조갈리스는 TYPICA의 첫 큐레이터이다. 재작년 에티오피아를 처음 방문했을 때, 유일하게 커피 수출에 관해 상담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바로 모플라코의 대표 엘리애나였다. 그녀는 그때까지 아무 실적도 없었던 우리를 받아 주었다. 그리고 처음 생산지를 찾는다는 필자를 걱정해주어, 에티오피아의 운전수부터 숙박까지 많은 것을 주선해 주었다. 지금 생각하면, 그…
TYPICA 팀은 가급적 빨리 수확 상황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12월 초에 에티오피아로 향했습니다. 방문한 워싱스테이션은 하루에 평균 3곳이었습니다. 운영 회사 중에는 이미 거래 중인 파트너도 있었지만 앞으로 새롭게 관계를 쌓아 나갈 수 있는 파트너도 있었습니다.
에티오피아는...